가을철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로 오히려 날씨가 따뜻할 때보다 식중독에 걸리기 더 쉬운 계절입니다.
가을철 식중독 예방 은 식재료 세척과 안전한 조리, 온도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고 음식물을 보관할 때 온도는 영상 10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 식중독 예방 4가지 수칙

1.식재료 관리
조리를 하기 전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서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재료를 한번에 세척해야 되는 경우에는 채소 > 육류 > 생선 순서로 세척해야 합니다.
재료를 손질할 때에는 도마 하나를 이용해서 손질하는 경우 식재료가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재료 손질이 다 끝난 후에는 전용 세제를 이용해 싱크대와 개수대 청소를 해서 세균에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2.조리 관리
샐러드나 겉절이 같이 날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물에 잠시 담가두거나 전용 세척제를 이용해 남아 있을지 모를 세균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후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나 계란 등을 조리할 때는 중심온도 75도 이상에서 3분 이상 굽고, 새우나 조개 같은 어패류는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서 완전히 익을때까지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개인 위생 관리
야외에서 먹을 도시락을 쌀때는 조리된 음식을 충분히 식인 후 밀폐용기에 담아야 상하지 않습니다.
야외활동을 하다보면 외부에 있는 잔디나 나무 같은 것을 만진 후 바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밥을 먹어야 식중독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음식을 먹을때는 되도록 손을 쓰지 말고 젓가락이나 포크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음식 온도 관리
야외로 음식을 가지고 나갈때에는 아이스박스 같은 전용팩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이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온도가 증가하게 되면 음식의 부패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식중독균의 증식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가을철 식중독 예방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여행을 위한 꼭 필요한 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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