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방영일과 14,15회 예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무빙이 입소문을 타고 조용한 인기 몰이 중입니다.

한국판 초능력 히어로물인 무빙은 현재까지 13회까지 공개 된 상태이며, 이번주 수요일 14회와 15가 공개 될 예정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알아보겠습니다.

무빙 제작

무빙은 강풀 작가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된 드라마 입니다.

제작은 2021년 8월부터 2022년 7월에 촬영을 끝낸 상태였지만 방영 조건에 맞는 플랫폼 선택으로 인해 올해 8월이 되어서야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물 장르에 무빙은 6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 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드라마 입니다.

무빙 방영일

무빙은 매주 수요일 오후 4 2편씩 공개되고 있으며, 현재 12화, 13화 까지 공개 된 상태 입니다. 마지막 주차에는 18,19,20화 3편이 동시에 공개 될 예정 입니다.

14,15회 예고

14,15회에서 주인공은 장주원(류승룡)과 이재만(김성균)의 첫 만남이 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안기부 직원과 일반시민으로 만나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청계천 복원 공사로 인해 쫓겨나게 된 상인들이 시위를 하게 되자 그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이재만의 아내도 시위에 참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이 연행되어 가자 분노를 참지 못한 이재만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 숨겨져 있던 자신의 힘을 들어내게 되고 국정원 1차장인 민영준(문성근)의 눈에 띄게 되고, 국정원으로 잡혀 가게 됩니다.

이곳에서 국정원 요원인 장주원과 만나게 되고 “반갑다 괴물아, 나도 괴물이거든” 대사가 나오며 지하 시설에서 치열한 격투를 벌이는 장면을 보여 주면서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아마도 17회 까지는 등장인물들에 대한 서사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연진 가운데 아직도 등장하지 않고 베일에 쌓인 인물들이 여럿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수요일(6일) 공개 되는 14회, 15회에서 무빙이 어떤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 지 궁금해집니다.

무빙 다시보기는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감상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