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키 배터리 셀프 교체 방법 : 쉐보레 스파크

스마트키 배터리 수명은 사용하지 않아도 최대 3년에 한번 정도 키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만일 도어가 열리지 않거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이것은 배터리 수명이 다 됐다는 현상이기 때문에 건전지를 교체해야 합니다.

쉐보레 스파크 스마트키 배터리 셀프로 교체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스마트키 옆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열쇠를 꺼낸다.

스마트키 왼쪽 아래에는 작은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안쪽으로 밀어 넣으면 열쇠를 꺼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 측면



2.열쇠를 꺼낸 자리에 열쇠를 세로로 넣고 비틀어 케이스를 분해한다.

꺼낸 열쇠의 앞 부분을 열쇠가 나왔던 자리에 세로로 넣고 옆으로 비틀어 주면 스마트키 케이스에 틈이 생기게 됩니다.

스마트 키 분해



이 틈을 벌리면 케이스가 반으로 나누어지게 되고, 케이스의 밑면에 동그랗게 생긴 배터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스마트키 배터리



3.스마트키 내부에 있는 배터리를 교체한다.

수명이 다한 배터리를 꺼내고, 새로 구매한 배터리를 글씨가 보이는 쪽이 아래로 향하게 하여 원래 있던 자리에 끼워 줍니다.

4.분해한 스마트키를 다시 조립한다.

배터리 교체가 끝나면 다시 분해했던 역순으로 케이스를 조립하고, 열쇠도 다시 원래 자리로 넣어주면 됩니다.

스마트키에 들어가는 건전지의 모델명은 CR2032 이며, 이 외에 다른 배터리를 사용하면 호환이 되지 않아서 키를 사용하지 못할 수 있으니 구매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량을 구매할 때 주는 스마트키가 2개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번에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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