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관리 필수앱 추천 BEST 5

자동차는 구매 후 관리에 따라 중고로 판매 시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평상시 차량관리와 정비를 잘 해놓지 않으면 안전사고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차량관리에 필요한 필수 어플 5가지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차량관리 필수앱




1. 자동차 소모품 교체 주기

자동차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품들도 있습니다. 이런 소모품을 제때 갈아주지 않으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자동차 소모품은 부품에 따라 교체 주기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언제 교체를 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보통 소모품은 연식이나 운행한 키로수에 따라 교체 주기가 결정됩니다.


소모품 교체 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타이어 : 타이어의 교체 주기는 5년 또는 4만km~6만km 사이에 교체를 합니다. 타이어 교체 주기를 확인 하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러 넣어 이순신 장군의 모자가 보인다면 교체가 필요하는 신호입니다.
  • 엔진오일 : 엔진을 원활하게 작동 시키는데 필요한 엔진오일 교체는 1년 또는 5천~1만km에 교체를 해줍니다. 다만 차량 운행 횟수에 따라 오일이 소진되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5천km 마다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브레이크 패드 : 차량 제동에 필요한 브레이크 패드는 안전과 직결 되는 부품입니다. 점검 기간은 1만km 점검이 필요하며 보통 3만km에 다다르면 교체를 권장하는데요. 하지만 차량 제동 시 ‘끼익’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어서 이때는 교체가 필요합니다.
  • 타이밍 벨트 : 엔진과 기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타이밍 벨트는 고무로 되어 있어 변형이 쉽게 일어나는 소모품 중 하나입니다. 4만km마다 점검을 하게 되는데, 끊어지기 전까지는 상태를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차량 정기점검 시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에어컨 필터 : 실내 공기질을 책임지는 에어컨 필터는 6개월 또는 1만~1만5천km 주행 후 점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주행 환경에 따라 이보다 짧게 교체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와이퍼 : 와이퍼의 마모도가 심하면 유리가 잘 닦이지 않아 시야를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상태가 좋지 못하면 바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6개월~1년 또는 1만km에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운행 환경에 따라 교체 시기를 빨리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차량 정비 앱 추천

이전에는 차량 소모품 교체를 위해 발품을 팔아 카센터를 방문해서 가격을 알아보고 제일 저렴한 곳을 찾아 다녔던 기억이 있으실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차량정비를 할 수 있는 전용 앱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 발품을 팔지 않는 세상이 되었는데요.

지금 소개하는 앱을 이용한다면 손쉽게 자동차 정비를 할 수 있습니다.


1) 마이클

차량 정비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는 마이클 앱입니다. 전국 1,500개 정비소와 제휴를 통해 정비 비용을 확인하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비소를 예약할 수 있어서 편리한 어플인데요.

차량 번호를 입력하면 차량 등록일과 자동차 검사일, 연비, 리콜 정보 등 소유하고 있는 차량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주요 소모품인 엔진오일 / 타이어 / 브레이크 패드 / 연료필터 같은 소모품의 교체 뿐만 아니라 자동차 보험 갱신 주기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카닥

차량 외부 수리를 위한 견적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닥은 자칫 바가지를 쓸 수 있는 외부 파손에 따른 수리비를 비교 견적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차량 외부에 파손된 부위를 사진으로 찍어 앱에 올리면 자신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카센터의 수리비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의 엔진오일 교체 주기 및 제품 추천을 받을 수 있고, 국내 타이어 제조사인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의 교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닥터차

교통 사고 수리와 자동차 정비와 관리에 대해 궁금한점을 질문 할 수 있는 커뮤니티인 닥터차는 15년 이상 전문가들이 차량 상태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 해줍니다.

70만건의 정비 사례에 대한 정보와 전국 4만 곳의 차량 업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답변을 달아주기 때문에 사고차량에 대한 정확한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수리를 해야하지만 정작 부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차주들이 곤란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요. 닥터차는 수입차 부품 구매도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수입차를 타는 오너들에게 필요한 앱입니다.




4) 인포카

차량관리에 필요한 소모품 정보와 교체 주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인포카는 차량의 누적 주행거리에 따라 필요한 소모품 교체 주기를 알려줍니다. 앱 내에서 차계부 메뉴가 있어 차량 소모품 교체에 들어간 비용과 날짜 등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차량 진단 기능을 토해 점화장치와 배기장치, 전자장치에 대한 자가 진단을 통해 고장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주행기록을 통한 운전 스타일과 주행거리, 시간, 평균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주행기록 기능이 있습니다.




5) Drivvo

Drivvo는 개인 차량 뿐만 아니라 법인 차량까지 관리할 수 있는 앱입니다. 일상에서 자주하는 주유와 차량 유지와 관리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 그래프로 수치화 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통 법인의 경우 운영하는 차량이 여러대여서 관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Drivvo를 이용하면 각 차량에 대한 유지 비용에 대해 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CSV/Excel 형식의 데이터로 내보낼 수 있어서 여러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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