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상단 광고 알박기 정책으로 인해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 스팟과 워드프레스로 이동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때 어떤 호스팅을 사용하는지 따라 수익이 달라질 수 있는데, 저는 클라우드웨이즈 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티스토리에서 수익을 잘 내고 있으신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불안한 상황에 놓여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물론 현 상태에서 만족하면서 보낼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후자의 경우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분들에게 제가 추천 드리는 호스팅은 클라우드웨이즈 입니다.
저 역시 티스토리를 과감히 정리하고 워드프레스로 갈아탄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요. 물론 수익 적인 측면에서는 아직도 갈길이 먼 일반 블로거 입니다.
하지만 제가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환경을 옮기면서 지금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안정적인 호스팅 서비스를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왜 클라우드웨이즈 일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티스토리는 카카오에서 인수를 한 뒤 서비스 운영이 매끄럽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데이터 센터 화재 사건과 애드센스 광고를 가장 좋은 자리에 강제로 배치하는 만행을 저지르면서 많은 유저들이 티스토리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티스토리 유저들은 또 다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데, 바로 직접 워드프레스를 운영할 것인지 아니면 블로그 스팟으로 이사를 할 지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워드프레스를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어떤 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해야 할까?”였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에서는 글만 작성했을 뿐 서버에 대해서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워드프레스 관련 커뮤니티를 찾아 보기도 했지만 거기서 조차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많아 더 혼란스러움만 가중될 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클라우드웨이즈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는데, 영상을 보면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버 운영 경험이 없다면
저처럼 서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클라우드웨이즈 서버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관리가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서버는 1~100까지 모두 본인이 관리를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서버에 장애가 생기거나 접속이 원활하지 않으면 그 원인을 내가 찾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서버에 대한 지식이 단 1도 없는데, 오류가 생겼을 때 바로 대처를 할 수 있을까요?
클라우드웨이즈는 7일 24시간 운영되는 서비스 센터가 있기 때문에 서버에 장애가 생겼을 때 곧 바로 도움을 요청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클라우드웨이즈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마음 편하게 글만 쓰면 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싸구려 서버는 반드시 후회 합니다.
천원, 이천원, 5천원 짜리 호스팅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보거나 사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런 서버를 추천하는 사람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유의미한 유입과 수익이 발생되기 전까지 “저렴한 서버를 이용하면 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서 과연 유의미한 유입과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블로그가 검색 엔진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SEO도 중요하지만 페이지가 빠르게 뜨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글을 블로그에 썼다고 해도 페이지가 빠르게 뜨지 않으면 구독자는 바로 뒤로 가기를 눌러버립니다.
결정적으로 이런 저렴한 서버들의 경우 용량을 증설할 때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트래픽이 늘어나거나 용량이 부족하게 되면 추가 요금을 내고 증설을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백업을 해서 다른 서버로 옮기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서버 이전 해보셨나요? 예를 들어 윈도우 탐색기에서 폴더를 옮기는 것과 서버를 이전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잘못 옮기게 되면 데이터가 날아갈 뿐만 아니라 검색엔진에 상위 노출 되던 글들도 모두 나락으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데이터 이전 작업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의 수익을 좌우합니다.
애드센스 수익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매달 서버 비용을 부담한다는 것이 물론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예컨대 음식점 장사를 한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먼저 가게를 임대하면 임대료가 매달 몇 백만원씩 나갑니다. 그리고 음식을 만들기 위한 식재료를 사야 하고, 아르바이트를 써야 하니 인건비도 나가야 합니다. 거기다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 등 공과금까지 내야합니다.
지금 말한 비용들만 하더라도 한달에 어느 정도 지출이 되어야 하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다시 돌아와서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해보죠.
블로그를 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호스팅 서버와 도메인 구매 비용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호스팅 비용은 월 4만원 정도 도메인 1년 구입비가 12,000원 정도이니, 한달이면 41,000원 정도가 고정 비용으로 나가게 됩니다.
다른 사업과 비교해봐도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계신겁니다. 단순히 50만원 짜리 부업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방식으로는 절대로 큰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내가 투자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업가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셔야 블로그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블로그에서 안정적인 호스팅 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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