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해외주식을 사게되면 언젠가는 팔아야 하는 순간이 오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국내주식과 달리 해외주식의 경우 원화가 아닌 달러화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출금을 하기 위해서 몇 가지 과정이 필요합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사려면 먼저 원화를 달러로 환전한 후에 주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외주식을 팔게되면 달러화로 거래가 이루어진 뒤 원화로 환전 한 후 출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을 판매한 뒤 바로 대금을 출금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증권사 시스템상 국내 주식의 경우 주식을 판매한 날로 부터 2일이 지나고 나서 출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주식 출금 시기
그러면 해외주식은 언제 출금을 할 수 있을까요?
해외주식은 국내주식 보다 1일 더 추가되어 3영업일이 지나서 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국내주식과 달리 한가지 과정을 더 거쳐야만 출금을 할 수 있는데요.
바로 환전입니다. 해외주식은 달러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판매대금도 달러로 입금되기 때문이죠.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환전하게 되면 그날 환율에 따라 원화로 환전을 할 수 있고, 증권계좌에서 출금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해외주식을 판매한 달러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해외주식 판매 후 언제 출금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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