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에서는 2025년 상반기 지하철 안전도우미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혼잡한 역에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모집기간은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입니다.

지하철 안전도우미란?
서울시에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동행일자리 사업으로 오전에는 혼잡한 지하철 역사 내에서 질서 유지를 하고 야간에는 지하철 순찰 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기간제 안전 보조 인력을 말합니다.
지원 자격 및 채용일정
-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 구분 | 채용일정 |
|---|---|
| 지원서 접수 | 2024년 12월 12일 ~ 12우러 18일 오후 5시 |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5년 1월 7일 |
| 면접전형 | 2025년 1월 10일 ~ 1월 14일 |
|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 2025년 1월 15일 |
| 최종합격자 발표 | 2025년 1월 22일 |
지원 자격 세부 기준과 근무조건, 신청 서식은 12월 11일부터 서울교통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지하철 안전도우미에 신청하고 싶은 사람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지참해서 5호선 마장역 내 지정 장소(지하 3층 고객안전실 앞 교양실)에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서류제출자 중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과 결격사유 조회 과정을 거치게 되며, 2025년 1월 3번째 주 중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채용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다산콜센터(120) 또는 주소지 인근 행정복지센터, 서울교통공사 영업계획처(02-6311-2023/2024)로 하면 됩니다.
책정 급여
- 2025년 최저시급인 10,030원이 적용되며, 5일간 일 4시간 30분 근무 기준으로 월 급여 1,182,000원(세전) 입니다.
- 취약시간 안전도우미는 주 5일간 일 5시간 30분 기준으로 월 1,416,000원(세전) 입니다.
근무 기간
- 이번에 채용되는 지하철 안전도우미는 2025년 1월 23 ~ 6월 30일까지 (5개월 7일) 근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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